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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환경 창녕에서 자란 2년 된 와송 7월 첫 출하된다.
와송 kg 당 30,000원 프리미엄 최상급 kg 당 35,000원 공급예정
기사입력 2013-06-26 13:15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안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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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생태계의 보고 생명의 땅 창녕에서 자란 2년 된 와송이 첫 출하된다.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자연생태계의 보고 생명의 땅 창녕에서 자란 2년 된 와송이 7월 첫 출하된다.  

창녕군 성산면 방리소재에 위치한 다경와송농장을 지난 25일 찾았다.  

비닐하우스를 들어서는 순간 섭씨 50℃가 넘는 온도는 카메라 렌즈를 부였게 만들었고 체내는 땀으로 순식간에 배출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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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생태계의 보고 생명의 땅 창녕에서 자란 2년 된 와송이 첫 출하된다.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다경와송농장은 지난 3월 창녕군 성산면 방리소재 일대등에 1만 9,000㎡(6천평) 규모의 땅을 매입해 하우스 8동 3,960㎡(1,200평) 본격적인 와송 대량재배에 들어갔다. 

다경와송농장 이권재(46세,창녕군 거주)농장주는 “2년 된 와송을 7월부터 출하 한다”며“대규모 와송을 유통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하지만 와송을 찾는 사람들은 일부분에 한정 되어 있다. B2B제안서를 통해 기업과 연계하려 했지만 식품의약안전청에서는 와송이 안전성과 결여 된다는 이유로 건강기능식품으로 허가를 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이미 와송은 특허를 통해 아토피 피부 치료제, 마스크 팩, 샴푸 등으로 판매가 되고 있고 대형마트에서도 누구나 살 수 있다”며“한약으로만 판매되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다”고 출하 심경을 밝혔다. 

와송은 오래된 재실 지붕 위 기와나 바위틈에서 자라는 모양이 소나무 잎이나 꽃을 닮아 이름 붙여졌는데 항암효과와 노화방지, 면역증강 등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태다. 다경와송농장은 대규모로 생산된 와송을 2년간 발효하여 효소를 공급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출하 될 와송은 kg 당 30,000원 프리미엄 최상급은 kg 당 35,000원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문의 010-3512-9831/010-6439-9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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