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놀고 있나? 한달 고작 4건!
-시장홍보 등으로 지원업무 한계 보여
기사입력 2019-02-09 14:08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경남소상공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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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홍보 등으로 지원업무 한계 보여
(경남소상공인신문=서울) 이대건 기자= 소상공인 지원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한달 업무추진이 고작 4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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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 보도자료를 보면 올해 1월1일부터 2월9일 현제까지 추진한 업무가 4건에 불과해 공단인력 약 520여명에 비해 지나치게 추진실적이 적은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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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최저임금 인상과 주휴수당 적용으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이 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약 600여명의 대규모 인력을 가지고 운영하는 준 국가기관으로서 집행 실적이 이렇게 부족한 것은 문제가 아닐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공단이 앞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적극 발굴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지 않고서는 세금 잡아먹는 기관이라는 비판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