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교육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 선정 | 창원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창원
경남대, 교육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 선정
- 산학실무형 및 창의 융합 인재 양성 … 3년간 30억 원 지원 받아
기사입력 2019-07-18 11:56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경남소상공인신문

본문

991336852_x6HE8Bop_d18fc9d9802411f24d0c2
▲     ©경남소상공인신문

경남대, 교육부 ‘4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선정

- 산학실무형 및 창의 융합 인재 양성 … 3년간 30억 원 지원 받아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송교홍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도대학 사업에는 LINC+ 산학협력 고도화형을 추진하는 36개 대학이 신청하여, 이 가운데 경남대를 비롯한 가톨릭대, 동국대, 동아대, 목포대, 선문대, 성균관대, 아주대, 안동대, 한양대 등 10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특히, 경남권에서는 유일하게 경남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선도대학 사업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융합지식과 대학 내 지속가능한 교육혁신을 통해 4C 능력(비판적 사고력, 소통능력, 창의력, 협업능력)을 갖춘 문제해결형 인재 양성을 핵심목적으로 두고 있다.

그동안 경남대학교는 LINC+사업을 통해 산학친화형 대학체제 개편, 산학 맞춤형 인재 양성, 지역 특화분야 인력 양성체계 구축 등 산학협력 사업을 통한 인프라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시스템을 공고히 구축하고 혁신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에 따라 경남대는 2019년부터 오는 2021년 사업 종료 시까지 3년간 총 30억 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4차 산업혁명에 있어 기업과 혁신 분야에 대한 채용연계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강재관 산학부총장(LINC+사업단장)은 “이번 선도대학 사업의 핵심은 교육 혁신에 있다.”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인재상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산학실무형 인재 양성과 창의 융합 인재 배출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발행소: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208호 본사: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상가 201호 ㅣ 대표전화 : 055) 545-1414 ㅣ 팩스 : 055) 545-1415 대표메일:knews79@daum.net
등록번호: 경남 아02407ㅣ등록일자: 2019.01.18ㅣ발행/편집인:송교홍 ㅣ 편집국장: 이대건 ㅣ 청소년보호책임자:강은주
제휴기사 등 일부내용은 경남소상공인신문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ㅣ 기사제보 : knews79@daum.net
경남소상공인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경남소상공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