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제1회 광암 해변노래자랑 대회 개최...예심 인기리에 접수 중
- 예심 문자접수로 출전자들에게 편리 도모
- 광암 해수욕장 개장 기념 시민 참여의 장 마련
- 다양한 볼거리 제공으로 광암해수욕장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 선사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강은주 기자= 창원시가 주최하는 2019 마산 광암 해변노래자랑대회가 오는 8월 15일 광복절날 광암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광암 해변노래자랑대회는 지난해 7월 개장한 광암해수욕장 개장을 축하하고 시민들에게 참여하는 문화행사를 제공하기 위해 창원시가 개최하는 행사다.
|
이번 대회는 15일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특설무대에서 노래자랑 현장예선이 펼쳐져 보는 재미와 열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어 오후 1시30분부터 지역가수가 펼치는 축하공연 '대한민국 유망가수 가요쇼'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특히 예심과 본선이 펼쳐지는 특설무대는 광암 해수욕장의 푸른바다와 백사장이 관객석이 되어 해수욕을 즐기면서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어 오후 3시부터는 경남 최정상 락밴드 '공감'(단장 서병호)의 연주회와 초청가수공연이 약 60분간 펼쳐져 광암 해변 바닷가를 음악의 낭만과 열기로 가득채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는 원거리 출전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15일 예선과 결선을 동시에 치루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
광암해변 노래자랑대회는 오후 4시부터 시작되어 12명이 본선대회에 출전한다. 초대가수로는 ‘매화같은 여자’로 인기정상을 누리고 있는 중앙가수 최영주, ‘거기잠깐’으로 행사의 퀸으로 불리는 배진아, 젊음의 아름다움을 노래로 발산하는 걸그룹 7인조 TNS, '추억의 광안리‘로 인기정상을 누리고 있는 중앙가수 손성일, 명 사회로 관객을 즐겁게 하는 가수 이상민, 이진씨가 출연한다. 심사위원장은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진흥회 경상남도 회장 송교홍, 한국연예예술본부장 김태성, 가수 손성일씨가 공정한 심사를 맡게된다.
|
진흥회 관계자는 “한낮의 뜨거운 햇빛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과 텐터, 의자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중앙가수와 걸그룹 그리고 지역가수가 펼치는 본선 축하무대는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는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9 광암 해변노래자랑대회에 출전하고자 하는 사람은 오는 8월 15일 오전 10시까지 접수를 하면 된다.
|
주최측은 시민들에게 접수 편의를 주기위해 문자나 전화로 접수를 받고 있다. 문자 접수는 출전자 이름, 곡목, 나이, 사는 곳, 연락처를 문자로 작성하여 발송하면 된다.
문자로 접수하면 진흥회에서는 접수를 확인하는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예선 시간과 장소, 주소 등을 안내받을 수 있어 진흥회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접수할 수 있어 바쁜 일상생활 중에도 출전할 수 있다.
|
진흥회 관계자는 한여름 낭만과 즐거움을 선사할 제1회 광암 해변노래자랑대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우리고장 창원시의 자랑인 광암 해수욕장도 많이 이용하고 노래자랑도 구경하러 올 것을 희망했다.
주최: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진흥회
문자 접수법: 출전자 이름, 곡목, 연락처, 나이, 가수명, 사는 곳 작성해 문자로 발송.
발송 폰번호: 010-3565-6370 / 010-6472-95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