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대회와 함께하는 창원 방문의 해 알리기 ‘동분서주’ | 중앙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중앙
사격대회와 함께하는 창원 방문의 해 알리기 ‘동분서주’
기사입력 2018-08-21 15:18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김은숙

본문

창원시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맞아 오프라인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오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대회 기간 동안 창원국제사격장 입구에 대형 LED스크린을 설치해 로드쇼를 펼친다.

LED스크린은 가로 7.2m세로 4.2m 크기로, 사격대회 및 창원의 주요 관광지와 대표 축제, 먹거리, 홍보영상 등을 송출한다. 

시는 제56회 진해군항제와 지난해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기간에도 이 같은 로드쇼를 통해 창원 방문의 해를 홍보했다. 

시는 또한 대회 개막에 앞서 관내에 있는 현수막과 가로등 배너기를 점검한다.

창원 방문의 해 및 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알리는 내용으로, 낡은 것은 새 것으로 교체하고 귀퉁이가 떨어진 곳은 없는지 정비한다. 

각 읍면동에서는 1749명의 시민서포터즈가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시민서포터즈는 올 초 창원 방문의 해를 맞아 58개 읍면동에서 약 30명씩 꾸린 홍보단이다.

3690555784_t7woj90E_63ab81489e38179327cc
▲창원 방문의 해 전문 서포터즈단이 양산 남부시장에서 게릴라 홍보를 펼친 모습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시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열흘도 남지 않은 만큼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홍보활동을 강화해달라고 주문했다. 

황규종 관광과장은 “올 초부터 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알리기 위해 전국을 돌아다녔다”며 “이 같은 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하고, 대회가 끝난 후에도 창원 방문의 해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올 초부터 전국의 축제장과 박람회장 등을 돌며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해왔다. 

창원 방문의 해 전문서포터즈를 동원해 부산, 대구, 통영, 양산, 사천 등 인근 도시에서 게릴라 홍보도 8회 펼쳤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발행소: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208호 본사: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상가 201호 ㅣ 대표전화 : 055) 545-1414 ㅣ 팩스 : 055) 545-1415 대표메일:knews79@daum.net
등록번호: 경남 아02407ㅣ등록일자: 2019.01.18ㅣ발행/편집인:송교홍 ㅣ 편집국장: 이대건 ㅣ 청소년보호책임자:강은주
제휴기사 등 일부내용은 경남소상공인신문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ㅣ 기사제보 : knews79@daum.net
경남소상공인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경남소상공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