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김영춘 해수부 장관, 부산항 신항 4부두 투자계약 서명식 참석 | 사회일반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일반
(동정) 김영춘 해수부 장관, 부산항 신항 4부두 투자계약 서명식 참석
-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도 위문 방문
기사입력 2019-01-30 09:04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경남소상공인신문

본문

2039632632_CJqSxvuh_e49cdc1c41039a50634a
▲  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 김영춘 해수부 장관, 부산항 신항 4부두 투자계약 서명식 참석

-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도 위문 방문

(경남소상공인신문=서울) 이대건 기자=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은 1월 30일(수) 오후 부산항 신항에서 현대상선의 4부두 공동 운영권 확보를 기념하는 ‘PSA 현대부산신항만 투자계약 서명식’에 참석하고 설을 맞아 사회복지시설도 위문한다.
 
이번 서명식은 부산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 체계 개편을 본격화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현대상선과 PSA는 IMM 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하고 있던 지분을 성공적으로 인수하게 되며, 현대상선은 부산항 신항 4부두 실질 지분 50%와 최고경영자(CEO) 임명권 등을 확보하게 된다.

서명식에는 김영춘 장관을 비롯하여 황호선 해양진흥공사 사장,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로저 탄(Roger Tan Keh Chai) PSA* 동북아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축사를 통해, “부산항이 세계적인 물류 허브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터미널 대형화, 국적 물류기업과 외국 물류기업 간 균형 있는 성장이 필수적”이라며, “현대상선의 4부두 공동 운영권 확보가 그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이어, 김 장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복지시설인 ‘라온누리’를 방문한다.
 
‘라온누리’는 일반가정과 같은 공동주택 주거환경 안에서 가족공동체로 생활하는 "지역밀착형" 장애인 거주시설로 30여 명의 장애인들이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자립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이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거주자들과 가족처럼 생활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 및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인근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위문품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발행소: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208호 본사: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상가 201호 ㅣ 대표전화 : 055) 545-1414 ㅣ 팩스 : 055) 545-1415 대표메일:knews79@daum.net
등록번호: 경남 아02407ㅣ등록일자: 2019.01.18ㅣ발행/편집인:송교홍 ㅣ 편집국장: 이대건 ㅣ 청소년보호책임자:강은주
제휴기사 등 일부내용은 경남소상공인신문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ㅣ 기사제보 : knews79@daum.net
경남소상공인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경남소상공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