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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제발 모두살 수 있는길을 선택하라!
- "중동스타필드는 결코 공정한 게임이 아닌 소상공인 학살이다"
이 글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시민에게 바란다'에 시민이 올린 글입니다.
등록일 : 2019-01-30 / 조회 : 45
국가적으로 대통령까지 나서서 임대차 보호법까지 바꿔가며 상인들을 보호하려 하고있다.
임대차보호법을 바꾼 제일큰 이유는 상인들의 목숨줄이 걸린 권리금을 보호해 주기위해서다.
권리금은 각상권의 각상가마다 얼마나 장사가 되는가에 따라 주고받는 무형의 재산이다.
고로 권리금이란 정해진 것이 아니며 장사의 흥망에 따라 내려가기도 올라가기도 하는것이다.
이 권리금이 보통 가게당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씩 즉 상인들의 전재산을 걸고 영업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수조원의 돈을들여 대기업이 시내 한가운데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모든 것을 집약해서 거대한 시설을 만들면 이것은 누가보더라도 공정한 게임이 될 수도 없고 시작하자 게임은 끝나는 것이고, 창원시의 기존상권에서 장사를 하는 상인들은 앉은 자리에서 전재산인 권리금을 몽땅 날리는 꼴이 벌어지는 것이다. 물론 날아간 권리금 모두는 스타필드가 가져가는 꼴이 벌어지는것이다.
만약 창원시가 이런 사태를 대기업과 중동투기꾼들에 밀려 용인 한다면 이것은 그야말로 창원시 전지역의 소상공인에 대한 학살행위인 것이다.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열심히 창원에서 장사 하는 것이 죄인가? 상인들이 왜 이런 고민을 해야 하나?
제발 창원시는 늘이야기하듯 모두상생할수있게 스타필드는 외곽으로 보내고 중동에는 문화시설을 만들어서 모두가 윈윈 할수있는 정치력을 발휘하길 강력히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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