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예비)사회적기업에 최대 1억원 지원
-18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일자리창출 사업 등 4개 분야 공모
기사입력 2019-02-11 15:45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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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사업 전개
-18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일자리창출 사업 등 4개 분야 공모
(경남소상공인신문=창녕) 전수명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오는 18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 육성 발굴과 사회적 경제기업 자립기반 강화를 위한 이번 사업에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일자리창출 사업 ▲사업개발비 지원 ▲시설장비비 지원 등 4개 분야에 걸쳐 공모가 이루어진다.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 시 인건비 지원은 최대 3년간 1인당 월 190만원, 사업개발비는 연간 최대 5000만원~1억 원 이내로 2~3년간 지원되며,
시설장비비는 2000만원 이내에서 격년으로 지원된다.
공모 접수가 끝나면 내달 말까지 사전컨설팅, 현장실사, 대면심사 등의 심사를 거쳐 오는 4월께 사업 지정 승인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예비사회적 기업 발굴을 통해 일자리창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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