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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문화로 도시 활력을 높인다
- 2019 찾아가는 미니콘서트 개최
- 제2회 전국 버스킹 페스티벌 개최
- 창원의 다양한 매력을 사진에 담아 주세요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강은주 기자= 창원시는 맞춤형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하여 시민 문화 향유권을 신장하고 문화예술행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2019 미니콘서트를 개최한다.
미니콘서트 개최를 희망하는 기관, 기업, 단체의 신청을 받아 개최지로 선정되면 30~60분 동안 시립예술단이나 민간공연단체가 찾아가서 공연을 펼친다. 개최 신청은 상‧하반기, 두 차례 접수하며 올해 상반기(3~6월)에는 총 11곳이 개최지로 선정되었고, 하반기(7~11월) 신청접수는 5월중 예정되어 있다.
미니콘서트에 참여할 민간공연단체는 참여 신청 후 심의를 통해 선정되며 소정의 출연료를 지원받게 된다. 상반기에는 5개의 공연단체가 선정되었으며, 하반기에 참여할 공연단체 역시 5월중 모집할 계획이다.
2019 미니콘서트는 전년도 13회에 비해 25회로 개최횟수를 대폭 늘렸으며, 미니콘서트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허선도 창원시 문화관광국장은 “미니콘서트가 특히 문화소외시설의 근무자와 이용자의 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가 침체된 상황에서 기업과 근로자들의 사기를 돋우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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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제2회 전국 버스킹 페스티벌 개최
- 음악 하나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버스킹, 꿈과 열정의 무대로 초대합니다!
- 창원시 곳곳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가 많이 펼쳐져
- 매월 넷째주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주간, 전국 버스커들이 창원에 몰려온다.
창원시는 다음달 25일 용지문화공원에서 제2회 전국 버스킹 페스티벌을 열기로 하고 5월 17일까지 참가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력적인 문화도시 창원과 함께’ 라는 슬로건으로 거리공연 활성화를 통하여 문화도시 환경을 만들고 거리문화 예술인들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개최된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창원 버스킹 페스티벌은 음악, 포퍼먼스 등 장르에 상관없이 자유롭고 열정적인 무대를 꾸밀 수 있는 거리예술 공연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지역 제한을 두지 않는다.
1차 서류 및 음원심사로 예선 참가팀을 선정하고, 당일 예선 공연(30팀이내)을 거쳐 12팀이 본선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음원 제작 기회 제공 특전을 수여한다.
올해는 비경쟁부문을 신설하여 아마추어팀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버스킹 경연 외에도 초청가수의 축하무대와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참가자와 관람객들에게 악기 시연 및 튜닝, 보컬 트레이닝, 디제잉 등 음악관련 체험부스와 오카리나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즉석노래방 등 가족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허선도 창원시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전국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 버스커들의 사기와 예술적 기량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고, 거리 버스킹 공연이 시민들이 문화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창원시를 일상 생활 속에서 누구나 예술을 창작하고 누리는 진정한 문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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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다양한 매력을 사진에 담아 주세요
- 2019년 창원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개최
- 2018년 이후 촬영한 미발표 사진 작품 공모
창원시가 ‘창원의 구석구석 숨겨진 매력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2019년 창원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
창원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특색 있는 관광홍보 사진 발굴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진 공모내용은 주요관광지, 문화, 음식, 축제 등 창원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11×14인치 흑백 또는 칼라 사진으로 2018년 이후 촬영한 미발표 작품이 해당된다.
공모 참여 희망자는 참가신청서(창원시 홈페이지>시민참여>공모전에서 다운로드), 인화한 공모작, 원판 필름이나 5MB 이상의 원본파일을 10월 1일 ~ 10월 31일 기간에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진해지부로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홍보활용성, 창의성, 작품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당선작에 대해서는 11월 중 개별통보 및 창원시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당선작은 △금상 300만원(1점) △은상 100만원(2점) △동상 50만원(3점) △입선 10만원(65점) 등 총 13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질 예정이며 심사결과에 따라 시상내용은 조정될 수 있다.
김오태 창원시 관광과장은 “창원에는 진해군항제로 대표되는 대규모 축제와 함께 돝섬, 용지호수, 저도 연륙교,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등 도심 곳곳에 관광명소가 자리하고 있다”며 “가고 싶은 여행도시 창원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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