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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동예술촌, 기획전시전‘R=VD’열린다
기사입력 2016-06-13 17:12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황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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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동예술촌 아트센터는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대외교류 기획 전시인 영 크리에이터 ‘R=VD’를 개최한다.
 
‘R=VD’는 ‘Realization= Vivid Dream’의 약자로 ‘생생하게 꿈꾸면 바라는 것이 이루어진다’를 의미한다.
 
다양한 지역문화 콘텐츠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나아가 7월 1일에 있을 ‘문화예술특별시’ 선포를 기념하며 창동예술촌이 창작․예술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독창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분야의 젊은 작가 8명의 입체 및 평면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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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내희 작가 , 달빛에     ©경남우리신문편집국

특히 이번 전시기간 동안에는 작가와 시민이 직접 만나 작품의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인 ‘작가와의 만남’ ,전시관람과 연계되어 전시작품을 감상할 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인 ‘작품 앞 드로잉’ ,전시장에서 큐레이터의 전시작품 해설을 통해 전시를 자세하게 관람하고 작품의 이야기를 들으며 감상할 수 있는 ‘전시여행’ 등도 함께 운영된다.
 
전시 마지막 주 토요일인 7월 9일에는 지역뮤지션들과 함께하는 ‘생생하게 꿈꾸라-뮤직토크콘서트’를 주제로 경상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있는 뮤지션을 소개하고 그들의 곡을 감상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도 개최되어 전시를 더욱 풍성하고 유익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박인숙 창원시 도새재생과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독창적이고 다양한 작품들을 즐겁게 관람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창동예술촌이 ‘문화예술특별시 창원’의 대표 문화예술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전시관람 및 연계프로그램은 모두 무료이며, ‘작가와의 만남’과 ‘작품 앞 드로잉’은 전시기간 내 주말만,  ‘전시여행’은 상시운영되며, 창동예술촌 아트센터는 매주 월요일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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