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교관들, 새해맞이 성금기부로 이웃나눔 실천
- 해군 전투발전제안으로 받은 상금 전액 기부
기사입력 2019-01-24 14:55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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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교관들, 새해맞이 성금기부로 이웃나눔 실천
- 해군 전투발전제안으로 받은 상금 전액 기부
- 어려운 이웃에게 2년 연속 기부 실천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강은주 기자= 해군 교육사령부(사령관 중장 이성환) 전투병과학교 전투체계학부 교관들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018년 해군 전투발전제안」에서 받은 상금 80만원 전액을 경남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
「전투발전제안」이란 현재 및 미래의 전투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의견이나 개선사항을 해군본부와 교육사 주관으로 선발하는 제도로써, 올해 해군본부 전투발전제안에서는 전투체계학부의 이동희 상사가 우수상을 수상했고, 교육사 전투발전제안에서는 임경빈 원사, 곽명구 상사가 우수상, 그리고 김정호 중사가 장려상을 수상해 총 80만원의 상금이 모였다.
이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새해를 맞아 모여진 상금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사용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경남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전액 기부했다.
기부 행사에 참석한 전투체계학부 PKG전투체계정비교관 임경빈 원사는 “해군 전투력 발전에 기여하고자 준비했던 전투발전제안에서 성과를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상금을 좋은 데 쓰게 된 것에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조국해양의 안전을 수호하는 해군으로서 전투력 발전은 물론 국민과 함께하는 해군 상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