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자영업자 초저금리대출 출시
기사입력 2019-02-06 22:22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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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자영업자 초저금리대출 출시
(경남소상공인신문=서울) 이대건 기자= 1월 31일부터 금리 연 2% 미만인 자영업자 전용 대출상품이 출시됐다. 금융위원회는 1월 2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자영업자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소상공인, 자영업자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업은행은 총 2조 원 규모의 자영업자 특화 저금리 대출상품을 출시한다.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은행 간 단기기준금리(28일 기준 연 1.92%)를 적용한 ‘초저금리 대출’ 1조8000억 원과 기업은행 계좌로 입금한 카드대금을 바탕으로 장래 카드매출액을 추정해 대출 한도를 정하는 ‘카드매출 연계대출’ 2000억 원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은 2월부터 자영업자 대출 보증을 출시할 예정이다. 사업 실패 후 재도전하는 자영업자에게 300억 원, 창업 초기 영업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에게 1200억 원, 정상 영업 중인 자영업자에게 4500억 원 등 모두 6000억 원을 공급할 계획이다.
1월 31일부터 기업은행 본점 및 영업점에서 ‘초저금리 대출’ 및 ‘카드매출 연계대출’ 상담을 시작했다. 기업은행 고객센터(☎1566-2566) 또는 기업은행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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