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의병제전 ‘경상남도 유망축제’ 선정
기사입력 2019-02-22 12:26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경남소상공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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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행사장 변경, 야간행사 확대 등 문화관광축제 노력 성과
(경남소상공인신문=의령) 전수명 기자= 의령군(군수 이선두)은 오는 4월 개최하는 제47회 의병제전이 2019 경상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 선정위원회에서 유망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의병제전은 지난해부터 의령 서동생활공원으로 주 행사장을 옮겨 차량없는 안전 축제장, 축제 전문 총감독 영입, 야간경관조명 설치 및 야간프로그램 강화, 횃불행진 등 참여형 신규 프로그램 개발로 문화관광축제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그간 공설운동장에서 진행했던 기념식을 야간 개막행사로 변경하고 장소도 서동생활공원으로 옮긴다.
이로써 주요행사들이 모두 서동생활공원에 모여 홍보와 부대시설 설치 등에 따른 예산을 절감하고 방문객들의 불편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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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로워지고 있는 의병제전은 이번 경상남도 유망축제 선정으로 의병제전에 대한 그간의 노력에 대한 성과로 올해 펼쳐질 축제 운영에도 큰 힘을 얻게 됐다.
한편, 오는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 동안 의령 서동생활공원에서 펼쳐질 제47회 의병제전은 “홍의장군의 지혜를 배우다”는 주제로 야간개막행사, 달빛낙화놀이, 의병출정퍼레이드‧횃불행진, 의병! 승리의 함성, 이호섭가요제, 토요애 수박축제, 전국민속소싸움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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