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제로페이 POS 결제시스템’ 으로 개선
기사입력 2019-02-22 23:08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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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로페이 POS 결제시스템’ 으로 개선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송교홍 기자= 창원시가 제로페이 결제 단점으로 인식되었던 속도문제를 'POS바코드' 결제방식으로 개선했다고 22일 밝혔다.
POS바코드 결제는 스마트폰으로 소비자가 이용하는 앱을 열고 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QR결제’를 클릭, 비밀번호를 입력후 화면에 뜨는 최첨단 바코드를 매장의 POS기를 통해 인식하면 결제가 된다.
당초 3월말이나 가능하리라고 예상했던 POS기 결제방식이 예상보다 빨리 진행되자 소상공인들은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다. 지금은 일부 가맹점만 POS기로 결제가 가능하지만 금년 4월부터는 전 가맹점으로 확대된다.
POS기로 결제할 경우 결제속도가 빨라져 이용자나 가맹점주 모두 그동안 불편함으로 사용을 꺼리던 제로페이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손님이 몰리는 시간대에 빠른 계산이 필요한 가맹주들은 손님이 미리 QR코드를 열어오면 즉시 POS기로 인식만 하면 되기 때문에 계산시간을 휠씬 단축할 수 있다.
허만영 제1부시장은 “프렌차이즈(파리파게뜨) 가맹점에서 POS기를 통한 제로페이 결제를 해 보니 QR코드 방식보다 더 간편한 느낌이 들었다.”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부담을 낮출수 있는 제로페이 확산에 시가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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