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찬 의원,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신규 지정 건의
-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만나 직접 건의서 전달
기사입력 2019-03-14 13:18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경남소상공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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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만나 직접 건의서 전달
- 진해, 거제, 통영·고성 연장, 창원 성산 신규지정 필요 주장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송교홍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찬 의원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을 만나 경남지역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진해구는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2018.4.5.~2019.4.4.) 종료가 임박하였음에도 ▲진해구 조선업 피보험자수 2015년 대비 2018년 기준 54.3% 감소, ▲창원시 조선산업 수출실적 2017년 대비 2018년 기준 81.2% 감소, ▲진해국가산업단지 가동율 51.2%(2018.3분기), ▲고용인원 전년 동기 대비 19.6% 감소(2018.3분기), ▲소상공인 신규사업자 대비 폐업자 비율 78.1%로 지역경기 및 내수침체 장기화, ▲진해지역 상가 공실률 14%, 원룸 공실률 16.8%로 지속 증가 추세 등 지역경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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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찬 의원은 이재갑 장관에게 “진해지역의 실제 고용지표를 고려했을 때 지역경제의 불황이 계속되고 있으며 STX조선해양 등 지역산업이 호전되지 않아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이 절실”하다며, “진해 뿐만 아니라 경남지역 거제, 통영, 고성에 대한 지정 연장과 한국GM, 두산중공업 등 제조업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창원 성산구에 대한 신규 지정도 전향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건의하였으며, 이재갑 장관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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