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부곡하와이 정상화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 부곡하와이 신속한 매각․인수 및 효율성 확대 위한 향후 추진방향 등 논의
기사입력 2019-03-15 13:14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경남소상공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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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하와이 정상화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 부곡하와이 신속한 매각․인수 및 효율성 확대 위한 향후 추진방향 등 논의
(경남소상공인신문=창녕) 강은주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2일, 군수집무실에서 자문위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부곡하와이 정상화를 위한 추진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곡하와이 정상화 추진은 한정우 군수의 공약사항으로 지난해 8월에 내부 및 외부 관련인사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자문단은 부곡하와이 정상화를 통해 부곡하와이와 지역경제의 상생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부곡온천 관광특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활동 중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의 추진경과 보고와 의견수렴을 통해 부곡하와이의 신속한 매각‧인수 및 효율성 확대를 위한 향후 추진방향과 실질적인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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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곡하와이 정상화를 위해 시행중인 ’부곡하와이 온천관광 활성화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의 중간보고와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군은 지난달 25일 부곡하와이 소유주인 제일흥업(주) 대표와 부곡하와이 매각 후 재개장을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정우 군수는 “부곡하와이의 조속한 정상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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