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2019년 어촌뉴딜300’ 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 지방일반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지방일반
창원시, ‘2019년 어촌뉴딜300’ 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 한국어촌어항공단 및 한국농어촌공사와… 어촌마을 혁신성장 기대
기사입력 2019-03-20 20:15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경남소상공인신문

본문

2039632632_YhAJ7jHC_7c3471da1fe5fdd26d1f
▲     ©경남소상공인신문

창원시, ‘2019년 어촌뉴딜300’ 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 한국어촌어항공단 및 한국농어촌공사와… 어촌마을 혁신성장 기대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강은주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한국어촌어항공단 및 한국농어촌공사와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2019년 정부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어촌뉴딜300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다.

시는 사업 시행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 등 행정업무를 지원한다. 수탁기관은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 공사감리, 주민역량강화 등 사업 전반적인 사항을 수행한다.

시는 사업대상지인 마산합포구 주도항과 진해구 명동항에 올해부터 2020년까지 국비 199억 원을 포함한 총 284억 원의 사업비를 낙후된 어항기반시설 정비와 어촌마을 정주여건 개선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2039632632_dmlZOzPK_c66615d811529f91f3ac
▲     ©경남소상공인신문

또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준공 후 시설 운영 시까지 마을 주민들이 사업에 직접 참여 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를 운영하여 사업의 성과를 주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생활SOC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어촌마을의 혁신성장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2019년도 시정목표를 창원경제 부흥의 원년으로 선포한 만큼 이번 어촌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어촌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또 “지역주민 의견과 지역특색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2039632632_rng7KsMC_a064141b13cb1cf46e72
▲     ©경남소상공인신문
2039632632_ke57tI9y_aef061fa1419249a7fff
▲     ©경남소상공인신문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발행소: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208호 본사: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상가 201호 ㅣ 대표전화 : 055) 545-1414 ㅣ 팩스 : 055) 545-1415 대표메일:knews79@daum.net
등록번호: 경남 아02407ㅣ등록일자: 2019.01.18ㅣ발행/편집인:송교홍 ㅣ 편집국장: 이대건 ㅣ 청소년보호책임자:강은주
제휴기사 등 일부내용은 경남소상공인신문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ㅣ 기사제보 : knews79@daum.net
경남소상공인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경남소상공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