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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남관광박람회 고성홍보관 볼거리 가득
- 고성 관광자원 및 특산물, 2020 경남고성세계엑스포 홍보
(경남소상공인신문=고성) 강은주 기자= 고성군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2019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관광1번지 고성을 국내외에 알렸다.
고성군은 축제관을 운영하며 2020경남고성세계엑스포를 안내하고 공룡조형물 전시 및 포토존 운영, 온고지신 공룡탈 쓰기 체험, 경품추첨 룰렛 돌리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통해 엑스포 관람객 유치에 힘썼다.
이밖에도 당항포관광지, 상족암군립공원 등 주요관광지와 지역 곳곳 숨겨진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고성오광대 페이퍼토이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해 탈춤문화를 대표하는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를 알렸다.
또 농업회사법인 ㈜공룡나라가 박람회에 함께 참가해 고성 특산물인 블루베리를 이용한 찐빵, 블루베리 엑기스, 블루베리 잼 시식행사를 여는 등 고성 농·수축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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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동 부군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공룡나라 고성과 2020 경남고성세계엑스포를 전국에 알려 관광객 유치는 물론 관광산업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 18개 시군이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는 경남관광홍보는 물론 각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연관광, 지역축제, 특산품 등을 전시한다.
특히 축제특별관, 여행스타그램 특별관, 여행포토존, 관광명소 사진전 등 특색있는 부대행사를 마련해 관람객들에 새로운 관광콘텐츠 제공은 물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