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남 남해군수, 슈테판 아우어 주한 독일대사 접견
- 독일마을 맥주축제 등 공동 관심사 논의
기사입력 2019-04-03 09:08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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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마을 맥주축제 등 공동 관심사 논의
(경남소상공인신문=남해) 박순신 기자= 장충남 남해군수가 슈테판 아우어 주한 독일대사를 접견하고 독일마을 맥주축제 등 공동 관심사를 논의했다.
남해군에 따르면 장충남 군수는 29일 군수실에서 슈테판 아우어 주한독일대사를 만나 독일마을 맥주축제에 독일대사관과 독일 도시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제안하는 동시에 축제와 관련된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장 군수는 올해 10월 3일부터 3일간 개최될 제9회 독일마을 맥주축제에 슈테판 아우어 대사를 초청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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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아우어 대사는 "축제일에 다른 일정이 없으면 방문하겠다"고 화답하고 “남해군과 독일마을을 위해 주한독일대사관이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장충남 군수와 환담을 마친 슈테판 아우어 대사는 삼동면 독일마을을 방문해 파독광부 및 간호사들과 만나 오찬을 함께 했다.
한편 슈테판 아우어 독일대사는 지난 1961년 모로코 탕헤르에서 태어나 독일 본 대학에서 법학과 정치학을 수료했으며 이탈리아 주재 독일대사, 외무부 본부 EU 코디네이션 그룹 과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2016년 대한민국 주재 독일대사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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