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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이동CNG충전소 앞 회전교차로 설치 추진
-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 방지 및 교통흐름 크게 개선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송교홍 기자=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구무영)는 진해구 이동~속천 해안도로의 효과적인 교통량처리 및 출퇴근 시간의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회전교차로를 추가 설치한다.
이번에 설치하는 회전교차로는 이동 CNG충전소 앞 4거리 신호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개선하여 교통흐름을 원할히 하고 교통 대기로 인한 시간손실 및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는 등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동안 이동~속천 해안도로는 진해서부권으로 진출입하는 주요도로 중 하나로 출퇴근 시간 특정방향 교통량 집중에 따른 회전교차로의 설치효율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사업추진이 꾸준히 제기되었다.
진해구는 이에 앞서 2018년 12월 속천 쪽 회전교차로를 설치완료 하여 교통흐름을 크게 개선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자 이번에 이동 지역에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으며 총사업비는 4억2000만 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진해구는 4월 말까지 회전교차로개선(안)에 대하여 도로교통공단 및 관할경찰서 등 관계기관 협의를 완료하고, 5월 공사 발주 및 착공하여 상반기내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해구 이두규 안전건설과장은 금번 회전교차로 설치 사업은 “주요간선도로의 첨두시간 교통정체 해소 및 효과적인 교차로운영을 통하여 도로서비스개선을 위하여 실시한다”면서 “이번 회전교차로설치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차량 지·정체, 해안도로 이용 보행자들의 보행불편 등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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