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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 엔젤·벤처투자 활성화 프로그램 개최
- 적격엔젤 양성교육 및 투자상담회를 통한 투자유치 확대
기사입력 2019-04-22 07:54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경남소상공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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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 엔젤·벤처투자 활성화 프로그램 개최

- 18일~19일,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
- 적격엔젤 양성교육 및 투자상담회를 통한 투자유치 확대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송교홍 기자= 경남도가 18일~19일, 2일간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상기) 2층 창조혁신실에서 적격엔젤 양성교육 및 투자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관하고,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지역엔젤클럽협의회, 한국엔젤투자협회, 영산대학교가 공동 주최하였으며, 적격엔젤 양성 및 투자상담회를 통해 지역의 우수 스타트업에게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했다.

18일 적격엔젤 교육에는 엔젤투자에 관심있는 50명의 예비투자자가 참석하였으며, 엔젤투자의 이해, 윤리교육, 엔젤투자 관련 법률적 이슈, 사업계획서 검토요령 등의 교육 이수를 통해 지역 엔젤투자 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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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격엔젤 양성교육은 엔젤투자자나 엔젤클럽을 결성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자격교육으로, 본 과정을 이수한 투자자는 정부에서 운용하는 엔젤투자 매칭펀드에 출자신청 자격을 얻게 된다. 또한 벤처기업 등에 투자한 엔젤투자자는 소득공제와 같은 절세효과를 얻을 수 있다.

19일 투자설명회는 5개 스타트업이 투자설명회를 통해 IR 발표를 진행하였고, 12개 스타트업이 VC, AC, 엔젤투자자들과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투자설명회에는 18일 적격엔젤 교육을 수료한 엔젤투자자들이 참가하여 엔젤투자를 하기 위한 스타트업 발굴의 첫발걸음을 내딛었다.

조현옥 경상남도 경제기업정책과장은 “우수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엔젤투자자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투자자와 스타트업간 만남의 장을 만들어 지역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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