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베트남 달랏시와 환경행정 교류협력 체결 | 창원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창원
창원시, 베트남 달랏시와 환경행정 교류협력 체결
- 달랏시 수질개선 자문 및 환경‧농업‧생태관련 등 교류협력 위해
기사입력 2019-05-09 07:24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경남소상공인신문

본문

3717738889_KLb8BIfH_6d2c619a68f964d821d7
▲     ©경남소상공인신문

창원시, 베트남 달랏시와 환경행정 교류협력 체결

- 달랏시 수질개선 자문 및 환경‧농업‧생태관련 등 교류협력 위해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강은주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8일 창원시청에서 베트남 달랏시부시장(응우엔 반손) 등 방문단과 한국생태환경연구소 관계자가가 참석한 가운데 환경‧농업‧생태관광 등 우호협력 양해각서(MOU)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사)한국생태환경연구소가 세계자연기금(WWF) 지원을 받아 달랏시 도랑살리기 사업에 참여해, 달랏시 관계자가 창원시 도랑살리기 등 수질관리정책 등에 대한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으로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달랏시의 수질환경 개선을 위한 기술자문 지원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우호증진 및 국제교류 활성화 ▲환경‧농업‧생태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을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달랏시 방문단은 7일 용지호수, 창원천•남천의 도심지내 수질관리 실태와 탄소제로하우스 등을 둘러봤다. 8일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열린 도랑살리기 국제워크숍에도 참여해 창원시 도랑살리기 등 수질개선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

베트남 달랏시는 호찌민시에서 북동쪽으로 300㎞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온화한 기후로 일년 내내 꽃이 핀다고 해 ‘영원한 봄의 도시’로 불린다. 지리적 이점으로 화훼산업, 커피농업 등이 발달하였고, 한해 약 550만명의 관광객(내국인 95%)이 찾아와 관광산업도 꾸준히 성장하여 베트남 내 대표 휴양지로도 떠오르는 도시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이번 베트남 달랏시와의 교류협력 MOU 체결로 하천 수질개선 경험 공유뿐만 아니라 경제, 생태관광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협력이 확대되어 양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발행소: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208호 본사: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제황로 10 평화그린파크 상가 201호 ㅣ 대표전화 : 055) 545-1414 ㅣ 팩스 : 055) 545-1415 대표메일:knews79@daum.net
등록번호: 경남 아02407ㅣ등록일자: 2019.01.18ㅣ발행/편집인:송교홍 ㅣ 편집국장: 이대건 ㅣ 청소년보호책임자:강은주
제휴기사 등 일부내용은 경남소상공인신문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ㅣ 기사제보 : knews79@daum.net
경남소상공인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경남소상공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