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 여좌지구 국민체육센터 건립 본격화
기사입력 2019-07-12 08:13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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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 여좌지구 국민체육센터 건립 본격화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강은주 기자= 진해구 여좌동(구 육군대학부지)에 총사업비 350억원을 투입하여 지상4층, 연면적 6000㎡ 규모의 수영장, 실내체육관, 헬스장, 풋살장 등 시설을 갖춘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본격화한다.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생활사회간접자본(SOC) 시설공모(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에 선정되어 국도비 37.5억원(국비 30억, 도비 7.5억)이 확보되었으며, 그 중 12.5억원(국비 10억, 도비 2.5억)을 지난 4월 교부받아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 제21호에 의거 오는 8월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 12월 건축설계 공모 작품 선정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시는 확보된 예산을 통해 연내 기본설계를 마무리하고 주민설명회를 통해 제시될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실시설계에 반영하여 행정절차 등을 이행하여 `21년 착공하여 `22년 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체육시설 건립은 시민들의 체육시설 접근성을 제고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건립되며, 지역간 균형적인 체육인프라 구축으로 지역주민 욕구 해소를 위해 추진된다.
홍명표 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공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추진으로 지역 주민들의 심신 수련을 통한 건강 증진과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 속에서 다양한 여가생활을 충족시킬 수 있는 여건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