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로봇랜드 개장 앞두고 주요 진입도로 등 점검
- 9월 개장 앞두고 석곡IC 진입도로 등 주변도로 상황 살펴
기사입력 2019-07-12 08:18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작성자 경남소상공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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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로봇랜드 개장 앞두고 주요 진입도로 등 점검
- 9월 개장 앞두고 석곡IC 진입도로 등 주변도로 상황 살펴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강은주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1일 경남 마산로봇랜드 개장을 대비하여 구산면 주요 도로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로봇랜드 개장에 맞춰 국도5호선 석곡IC~ 난포IC(5.1km) 구간의 조기개통과 연계하여, 석곡IC로 진입하는 주요 도로를 살펴보고 혼잡이 우려되는 교차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마산합포구청 담당부서와 함께 실시했다.
시는 로봇랜드 개장 시 교통 체증이 우려되는 덕동삼거리와 유산삼거리에 먼저 우회전 전용 차선을 설치하고, 장기적으로 회전교차로 설치 등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주민과 로봇랜드 방문객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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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주 국장은 “로봇랜드 개장에 따라 부산국토청에서 석곡IC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시도 로봇랜드 진입도로에 대해 불량한 노면 정비와 교차로 개선 등 지속적으로 보완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은 1단계 사업인 기반시설, R&D센터, 컨벤션센터, 로봇전시체험시설과 로봇테마파크 공사를 완료하고 충분한 안전점검과 시운전을 실시하여 올 9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창원시는 경남 마산로봇랜드가 개장하게 되면 국내 로봇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창원시의 랜드마크 관광 명소가 되어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