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추진
기사입력 2019-07-23 17:27 최종편집 경남소상공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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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추진
(경남소상공인신문=창원) 강은주 기자= 창원시는 1974년 창원국가산업단지의 지정, 조성 후 45년이 지나 노후된 교량,도로, 주차장 등 기반시설의 확충·개량과 산업구조 변경에 따른 토지이용계획의 변경 등 산업입지 기능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 제4차 노후산단 재생사업 대상단지로 선정받아 2018년부터 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재생계획 수립 및 재생사업 지구지정 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이 용역을 통하여 재생사업 계획(안)을 수립하고,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재생계획 승인과 재생지구지정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총사업비 협의, 타당성 검증을 거쳐 환경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와 관계부처 협의, 산업입지정책심의위원회 등 각종 위원회에서 심의 계획이다.
재생지구의 지정 시 창원시에서 추진하는 기반시설 재생사업에 대한 사업비 384억원(국·도비)을 지원받게 되며, 이후 재생시행계획을 수립하여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창원시는 창원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을 통하여 노후된 산업단지를 산업구조 개편에 부합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개선하고, 현재 추진 중인 스마트선도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사업 등 정부정책의 선제적 대응과 연계하여 지속가능한 산업단지 발전 모형을 구축할 계획이다.


































































